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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 비계열사 물량 확대-한화투자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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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한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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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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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은 10일 이노션 (64,700원 상승900 -1.4%)에 대해 비계열사 대행 물량 확대로 성장 전략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8만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소혜 연구원은 “이노션의 4분기 실적으로 매출 총이익 1248억원, 영업이익 318억원을 전망한다”며 “4분기에는 비계열 물량 호조와 함께 계열사 물량도 실적에 기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특히 이노션이 비계열 광고 물량이 급증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는 “매출총이익 내 비계열 비중은 작년 15%에서 전 분기 기준 20%까지 확대됐다”며 “자회사 D&G와 캔버스가 경쟁력 제고를 통해 미국 미디어업계에서 의미있는 광고사업자로서의 지위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노션이 제시한 비계열 대행 물량 확대라는 성장 전략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팰리세이드를 시작으로 내년은 G70, 소나타 풀모델 체인지 등을 통한 주요 고객사의 업황 개선 의지도 매우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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