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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지엔씨에너지, 최대 실적 전망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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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한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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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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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씨에너지 (6,290원 상승20 0.3%)가 사상 최대 실적 전망에 대한 기대감에 장 초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4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 9분 현재 지엔씨에너지는 전일보다 595원(15.6%) 높은 4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SK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엔씨에너지가 전 부문에서 고르게 성장하며 4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했다.

서충우 SK증권 연구원은 "4분기 실적은 전 사업 부문이 고르게 성장해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올해 4분기 매출액 432억원(전년비 23.4% 증가), 영업이익 39억원(전년비 21.8% 증가), 지배주주 순이익 30억원(전년비 25.0% 증가)을 거둬 연간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엔씨에너지는 국내 대형(1,000KW) 비상발전기 시장에서 60% 이상 점유율을 차지하는 1위 업체다. 매출 비중(2017년)은 비상발전기 91%, 바이오가스 발전 4%, 기타 5%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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