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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신도시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65필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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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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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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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신도시 옥정지구 토지이용계획도. /자료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토지이용계획도. /자료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
상가와 주택을 같이 지을 수 있는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가 경기 양주신도시에서 공급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R1) 총 65필지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옥정지구에 마지막 남은 점포겸용 용지다.

점포겸용 용지는 저층에 상가, 위층에는 주택으로 활용할 수 있어 수익형 부동산으로 인기가 높다. 이번 양주신도시에 공급되는 용지는 면적 267~330.2㎡, 공급예정금액 3억6420만~5억1215만원이다.

최고가 경쟁입찰로 당첨자를 결정한다. 건폐율 60% 용적률 180%를 각각 적용해 지상 4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

오는 20일 입찰접수를 받고 21일 개찰, 26~28일 계약을 체결한다. 청약은 LH청약센터(//apply.lh.or.kr)에서 온라인으로만 받는다.

LH 관계자는 "양주신도시 옥정지구는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을 갖춘 2기 신도시"라며 "최근 GTX-C노선 결정 등으로 기대감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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