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제이케이산업, 홍스타츠·中임펄스 손잡고 운동기구 브랜드 론칭

머니투데이
  • 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12.20 17:4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지난 17일 김수현 제이케이산업 대표(사진 맨 왼쪽)와 첸 임펄스 아시아 담당(사진 가운데), 홍철국 홍스타츠 대표(사진 맨 오른쪽)가 MOU를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제이케이산업
지난 17일 김수현 제이케이산업 대표(사진 맨 왼쪽)와 첸 임펄스 아시아 담당(사진 가운데), 홍철국 홍스타츠 대표(사진 맨 오른쪽)가 MOU를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제이케이산업
운동기구 전문기업 제이케이산업(대표 김수현)이 최근 헬스용품 유통회사 '홍스타츠' 및 중국의 운동기구 제조업체 '임펄스'(impulse)와 브랜드 론칭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MOU의 내용은 피트니스 기구 브랜드 '뉴레벨'(New Rebel)의 국내 론칭을 위한 상호 업무 및 협력 방안이다. 임펄스는 2017년 중국 선전증권거래소에 상장한 운동기구 제조업체다. 2018년 현재 임펄스 피트니스 클럽 체인사업부 103개를 중국 시장에 보유하고 있다.

김수현 제이케이산업 대표는 "국내 피트니스 업계는 불투명한 가격 정책과 일관성 없는 R&D(연구·개발)로 정체성을 잃고 있다"며 "소비자를 직접 만나는 유통 구조와 웹사이트 가격 공개 등의 정책으로 투명성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내 피트니스 업계에 혁명 같은 바람을 일으키고픈 염원을 '뉴레벨'이란 브랜드명에 담았다"며 "고객의 성공을 돕는 파트너십 정착을 목표로 2019년 1월부터 본격 판매에 나설 예정"이라고 했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MT QUIZ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