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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고민? 빨갛게 물든 '크리스마스 한정판'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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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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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2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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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헨지 전지현, 유니클로 김고은 모델컷(왼쪽부터)/사진제공=각 브랜드
스톤헨지 전지현, 유니클로 김고은 모델컷(왼쪽부터)/사진제공=각 브랜드
크리스마스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패션·뷰티 브랜드가 선물용으로 적합한 한정판 제품을 잇따라 선보였다. 각종 할인 이벤트로 '사는 재미'도 더했다.

MCM은 '크리스마스의 상징' 빨간색이 강조된 크로스바디백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패키지를 구매하면 가죽끈을 증정한다. 계절감을 살려 선물하기 좋은 장갑, 휴대폰 케이스 등도 내놨다.

신세계톰보이 코모도는 정해인 등 인기 연예인이 착용해 화제를 모았던 '러브 니트' 완판(매진) 기념으로 빨간색 제품을 추가 생산했다. '러브'(Love)란 글자 디자인이 포인트여서 연인 선물로 제격이다. 구매 고객에겐 '러브 티셔츠'도 준다.

유니클로는 27일까지 겨울 필수 아이템을 특별가에 제공하는 '홀리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후리스 재킷은 1만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초경량 패딩 '울트라 라이트 다운' 라인도 2만원 할인 혜택이 적용됐다.

주얼리 제품도 한정판 출시가 이어졌다. 제이에스티나는 은 소재 귀걸이, 목걸이를 5만원에 만나볼 수 있는 '파티박스'를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서현진 착용으로 화제가 됐던 '하트' 귀걸이·목걸이도 선물로 제안했다.

스톤헨지는 모델 전지현을 앞세워 베스트셀러 '스텔라' 제품을 추천했다. 시즌 한정판 목걸이 '크리스마스 에디션 네크리스'는 심플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화이트골드, 로즈골드 색상으로 출시됐다.

뷰티 브랜드는 포장에도 공을 들였다. 베네피트는 크리스마스 트리에 장식용으로 거는 양말에서 착안해 틴트, 프라이머, 블러셔 등 인기 제품 8종을 미니사이즈로 구성한 뒤 고리를 달아 장식품처럼 선보였다.

불리1803는 12월 한달간 가죽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은 데다 선물 받는 사람의 이름이나 문구를 새길 수 있는 '캘리그라피·인그레이빙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베네피트 '홀리데이 스페셜 기프트 컬렉션'/사진제공=베네피트
베네피트 '홀리데이 스페셜 기프트 컬렉션'/사진제공=베네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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