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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외국인 1400만명 < 해외여행객 260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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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고금평 기자
  • 2018.12.2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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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1~11월 한국관광통계 공표…외래객 23.5% 증가해도 격차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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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추석 시즌, 인천공항을 찾은 해외여행객들이 수속을 밟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사진=이동훈 기자
방한외래객은 135만 명 정도지만, 우리나라 국민 해외여행객은 230만 명에 이르러 관광객 유입차가 100만 명 가까이 났다. 지난 11월 한국관광통계 지표다.

전년 동월 대비 외래관광객이 23.5% 증가했는데도(109만명→135만명), 국민 해외여행객도 전년 동월 대비 3.1% 증가해(222만명→229만명) 격차가 전년과 비슷했다.

한국관광공사가 공표한 11월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중국은 전년 11월 29만 명에서 올해 동기 40만 명으로 35.1% 증가했다. 일본도 간사이 공항 정상화 등으로 전년 대비 40.5% 증가했다.

대만(15.2%), 구미주·기타(7.4%) 등에서도 증가세가 나타났지만, 100만 명 격차를 좁히지는 못했다.

방한외국인 1400만명 < 해외여행객 2600만명

방한외래객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매달 100만 명씩 유입되는 반면, 국민 해외여행객수는 매달 200만 명 씩 나가 2배 가까이 차이가 났다.

이로써 11월까지 한국을 찾은 외래관광객 수는 1400만 명, 국민 해외여행객 수는 2600만 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전년 역시 1200만명(외래관광객수), 2400만명(해외여행객수)으로 1200만 명 차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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