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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스마트뱅킹 새단장…영업점 무방문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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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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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2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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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OPT 도입 및 앱 실행속도 개선

광주은행, 스마트뱅킹 새단장…영업점 무방문 서비스 확대
광주은행은 스마트뱅킹 이용고객의 편의를 위해 지난 17일 시스템을 새롭게 개편했다고 24일 밝혔다.

개인 스마트뱅킹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개편은 영업점 방문 없이 은행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하고 고객의 편의를 위한 스마트뱅킹 특화 서비스를 대폭 추가했다.

우선 영업점 무방문 서비스를 확대했다. 대출연장, 마이너스신용대출 한도증액, 대출결제계좌변경, 이자납입일변경, 통지방법 변경 등의 업무를 영업점 방문 없이 처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 광주은행이 아닌 타행의 결제계좌를 가지고 있는 대출 또는 카드 고객은 ‘비회원서비스’를 통해 광주은행 스마트뱅킹에서 간단한 본인인증 후 조회 및 변경업무 처리가 가능토록 했다.

아울러 실물이 필요없는 디지털OTP를 도입해 기존에 스마트뱅킹과 인터넷뱅킹 거래를 위해 보안카드나 실물OTP를 소지해야하는 불편을 없앴다. 디지털OTP는 스마트뱅킹을 설치한 개인고객이 대상이며 영업점 또는 스마트뱅킹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또, 유효기간 3년의 스마트뱅킹 전용인증서인 간편비밀번호인증서, 지문인증서, 패턴인증서 등 3가지 중 고객이 원하는 인증서를 각각 발급해 스마트뱅킹 전 거래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이페이지’에서는 개인별 VIP등급, 혜택, 캘린더를 통한 금융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타행계좌조회서비스’를 통해 공인인증서가 등록된 타행의 입출금계좌 잔액과 거래내역을 광주은행 스마트뱅킹앱에서 조회 할 수 있다. 또, 스마트뱅킹 앱 실행시 로그인 처리속도를 개선해 기존보다 빠르게 업무처리를 할 수 있게 됐다.

전철민 광주은행 디지털사업부 팀장은 “이번 스마트뱅킹 개편으로 고객들이 한층 더 쉽고 빠른 디지털뱅킹을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며 “앞으로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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