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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없는' 포체티노 "지금 2위보다 5월 순위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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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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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2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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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토트넘 감독./AFPBBNews=뉴스1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AFPBBNews=뉴스1
마우리시오 포체티노(46) 토트넘 감독은 2위 자리에 만족하지 않았다. 더욱 침착함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토트넘은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본머스와의 경기서 5-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승점 3점을 챙긴 토트넘은 리그 2위에 올랐다. 현재 리그 선두인 리버풀과 토트넘의 승점 차는 6점이다.

무엇보다 손흥민의 활약이 있었다. 최근 3경기 연속골이며, 최근 2경기 연속 멀티골을 만들었다. 12월에만 무려 7골을 쏟아냈다. 이러한 손흥민의 맹활약 덕분에 토트넘은 상승세를 타고 있다.

그럼에도 포체티노 감독은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포체티노 감독은 이날 영국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이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상대가 아니라 우리에게 더욱 집중해야 된다. 지금 2위, 3위는 중요하지 않다. 가장 중요한 순위는 5월에 시즌이 끝났을 때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관건은 지금 수준(경기력)을 유지하는 것이다. 더 높이 올라갈수록 우리 모두는 엄청 힘들 것이다"면서 "그렇지만 겸손하면서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야 한다. 계속해서 이 경기력을 유지한다면 시즌이 끝날 때쯤 타이틀 도전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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