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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사냥푸드,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는 착한 프리미엄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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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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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2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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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대상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는 착한 프리미엄 치킨 ‘치킨사냥푸드’가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정순옥 대표(左)와 이주현 대표(右)/사진제공=치킨사냥푸드
정순옥 대표(左)와 이주현 대표(右)/사진제공=치킨사냥푸드
올해로 설립 10주년을 맞은 치킨사냥푸드는 최근 전국 매장 수 30개를 돌파, 가맹점 폐점률 0%를 자랑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이는 무엇보다 국내산 닭 사용 등 엄선한 식재료로 깐깐하게 조리한 다양한 치킨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는 것이 치킨사냥푸드의 경쟁력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실제 치킨사냥푸드는 남녀노소 모두가 맛있는 치킨을 즐길 수 있도록 ‘후라이드치킨’, ‘양념치킨’ 외에도 ‘스노우어니언치킨’, ‘허니버터치킨’, ‘레드치킨’, ‘깐풍치킨’, ‘모래집후라이드’ 등의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치킨 한 마리의 가격 또한 8000원대부터 형성해 누구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치킨사냥푸드는 가격 거품을 빼고 원가율 변동이 거의 없는 메뉴 구성을 통해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식자재를 직영으로 운영해 물가 변동에 따른 가맹점의 부담을 줄여주며, 체계적인 오픈 매뉴얼 운영 시스템으로 초보자들도 쉽고 빠르게 창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치킨사냥푸드는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가맹비를 없애고 오픈 시 창업비용에 필수적인 요소를 제외한 나머지는 가맹주의 경제 사정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업계 최저 비용의 창업을 추구하고 있다.

치킨사냥푸드 대표는 “소비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킨 메뉴 개발, 가맹점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와 소통을 위해 노력한 결과 이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보이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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