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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상명대 융합공과대학, 미래 융합산업 선도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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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2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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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서울캠퍼스 단과대학④ 융합공과대학


상명대학교 융합공과대학은 학문 간 융합으로 교육 효과를 극대화해 우리나라 산업의 근간을 이루는 미래 융합산업을 이끌 인재를 양성한다.

융합공과대학은 △공학을 기반으로 인간 심리, 디자인 요소를 융합한 지식과 기술을 갖춘 창의적 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지능정보공학부 휴먼지능정보공학과와 △전기공학과, △융합전자공학과, △컴퓨터과학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하드·소프트웨어의 전문지식을 두루 갖춘 현장 맞춤형 공학인재를 양성하는 전기전자컴퓨터과학부 △생명공학과, 화학에너지공학과, 화공신소재학과를 합쳐 새롭게 개설한 생명화학공학부가 있다.

마지막으로 △문화예술 지식을 바탕으로 게임 소프트웨어를 기획·설계·개발·활용을 위한 이론과 실제를 탐구하는 게임학과도 운영한다.

장준호 융합공과대학장은 "전기·전자·컴퓨터, 소재공학을 기반으로 새로운 공학 분야라고 할 수 있는 지능정보공학과 생명공학과 게임 분야까지 더해진 새로운 형태의 융합공과대학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전통적이고 핵심적인 공학 분야의 연구와 교육에 중점을 뒀으며, 더욱이 4차산업 혁명 시대 전교생이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한 IT 소양 교육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공학에 관심이 있거나,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 의식을 가진 인재가 우리와 함께 연구하고 교육받길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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