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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상명대 예술대학, 공연·영화·사진 등 모든 예술 교육 선도

대학경제
  • 김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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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2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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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천안캠퍼스 단과대학③ 예술대학


상명대학교 예술대학은 공연영상문화예술학부, 사진영상콘텐츠학과, 무대미술학과, 만화·애니메이션학과로 구성됐다.

우선 공연영상문화예술학부는 △영화예술과 영화산업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는 영화영상전공, △21세기 연극문화를 이끌어 갈 지성과 감성을 갖춘 전문 연극인 양성의 연극전공, △문화예술 기획자를 양성하는 문화예술경영전공이 있다.

사진과 영상에 대한 현대적 개념에 따라 조형감각을 기를 수 있는 사진영상콘텐츠학부는 스틸이미지뿐만 아니라 영상미디어 부분을 포괄적으로 배울 수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창설된 무대미술학과는 공연·영상·예술 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미래 가능성을 자랑하는 명문학과로 인정받는다.

마지막으로 만화·애니메이션학과는 첨단문화 형식인 대중예술로 문화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전문가를 양성한다.

상명대 예술대학은 빠르게 변화하는 문화예술환경에 부응하며,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예술가를 양성하는데 필요한
최고의 교육환경과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심형근 예술대학장은 "공연·영화·사진·영상콘텐츠·만화·웹툰·애니메이션·무대미술 등 모든 예술콘텐츠를 교육하는 선도 교육기관"이라며 "재학생은 다양하고 깊이 있는 예술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가상현실, 홀로그램 등 미래기술과 예술의 융합교육을 통해 빠르게 변모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적응하는 첨단 예술인 양성을 교육 목표로 한다"며 "이를 위해 교육부와 문화부, 다양한 문화예술기관, 기업과 연계교육을 시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이 예술적 감성과 인문학적, 창의적 소통 능력을 함양해 창의적인 문화예술인재로 거듭나도록 지도하겠다"며 "또 4차산업혁명 기반 융합예술교육의 통섭적 시각을 갖춘 진취적 사고의 미래 예술가를 육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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