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공항신도시 연결 '사금교' 4차로로 확장개통

머니투데이
  • 인천국제공항=문성일 선임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886
  • 2018.12.28 22:4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출·퇴근길 정체 해소, 지역주민 교통편의 개선 기대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과 공항신도시를 연결하는 사금교가 28일 오후부터 확장 개통됨에 따라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 종사자들의 출·퇴근길 정체가 해소되고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도 한층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과 공항신도시를 연결하는 사금교가 28일 오후부터 확장 개통됨에 따라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 종사자들의 출·퇴근길 정체가 해소되고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도 한층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과 공항신도시를 연결하는 사금교가 28일 오후 4차로로 확장 개통됐다. 이에 따라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 종사자들의 출·퇴근길 정체가 해소되고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도 한층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에 따르면 당초 사금교는 인천공항 열병합발전소와 자원회수시설을 연결하는 소규모 교량이었다. 하지만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 입주업체의 요청으로 자유무역지역 후문과 사금교가 연결되면서 현재 자유무역지역 종사자들의 출·퇴근 도로로 이용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이 빠른 속도로 활성화되고 스태츠칩팩코리아 등 대형업체들이 입주하는 등 사금교를 통한 교통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사금교를 기존 왕복 3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했다.

특히 가속차로를 신설, 삼목1사거리의 교통흐름을 개선하고 기존 도로의 노견을 활용해 자전거 도로를 개선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편의도 향상시켰다고 인천공항공사는 설명했다.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사금교의 확장 개통으로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 종사자들의 출·퇴근길 혼잡이 완화되고 지역주민들의 편의도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금교 위치. /자료=인천국제공항공사
사금교 위치. /자료=인천국제공항공사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LG·GM, 美서 다시 3조 배터리 합작..연 100만대분량 생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