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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2018 CQI 교육품질개선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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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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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3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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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2018 CQI 교육품질개선 회의 개최
삼육보건대학교는 최근 교내 대회의실(최만규 홀)에서 2019년을 위한 CQI(교육품질개선) 회의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CQI란 Continuous Quality Improvement의 약어로 지속적인 교육품질개선을 의미한다. 삼육보건대는 기존의 대학발전전략회의와 예산회의를 통합해 CQI 회의를 추진했다.

이번 회의에는 총장의 주재 하에 각 처실장 및 팀장과 학과장이 모두 참석, 2018년 사업을 점검하고 2019년 사업에 대한 타당성과 예산에 대한 적절성을 검토했다.

특히 10년간 등록금 동결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해 각 부서와 학과별 고정비 이외의 예산을 효율적으로 책정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또한 종합학사정보시스템에 대한 피드백, VR 기자재에 대한 활용도와 접근성, 한국어학당 학생지원, 국제교류 수익창출, 직원 휴직 및 복귀, 승급 및 정규직 전환, 명예퇴직 관련 법정 부담금, 학생해외연수 지원에 대한 가이드라인, 실습소모품비의 집행과 관리를 철저히 할 것 등 대학이 전반적으로 예산을 효율적으로 절감하기 위한 내용의 안건을 다뤘다.

박두한 총장은 "내년부터는 교육품질관리위원회를 '교육품질혁신위원회'로 미래지향적인 명칭으로 변경한다"며 "기존 사업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혁신지원사업에 반영하고 정확한 평가를 통해 예산배분 및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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