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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복지 사각지대 없애러 독거노인 집 찾은 성윤모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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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최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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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3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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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에너지복지 현장 방문 해 에너지효율개선 및 에너지바우처 지원실태 점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사진=홍봉진 기자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사진=홍봉진 기자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에너지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상자를 찾아다닐 방침을 밝혔다.

산업부는 성윤모 장관이 연말연시를 맞아 동절기 에너지 복지 지원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31일 서울 서대문구의 에너지복지 지원대상 가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곳은 77세 독거노인이 사는 곳이다.

이번 방문은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시공 현황 및 에너지바우처 수급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광식 에너지재단 이사장과 김창섭 에너지공단 이사장 등 사업 주관기관 및 시공업체 관계자도 함께 갔다.

성 장관이 방문한 집은 에너지재단에서 시행한 단열, 창호 공사와 가스보일러 교체 지원을 받고 에너지공단에서 시행하는 에너지바우처를 통해 동절기에 도시가스 요금 8만6000원을 지원받고 있다.

성 장관은 집안의 공사 내역과 보일러 설치 상황, 안전관리 상태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효율개선사업의 난방개선효과와 함께 에너지바우처 신청·사용에 있어 어려운 점은 무엇인지 집중 점검했다.

성 장관은 함께 방문한 사업 주관기관 관계자에게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과 홍보활동을, 보일러 등 시공업체 관계자에게는 면밀한 시공과 사후관리를 각각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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