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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 2019학년도 신입생 장학혜택 확대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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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3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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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학교가 최근 2019학년도 신입생 장학혜택을 대폭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중원대는 우수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 제도를 개편해 충북소재고교를 졸업한 수험생에게 입학금 및 4년간 수업료를 전액 면제할 계획이다.

또한 신입생이 학업에 전념하도록 수능 국어, 영어, 수학 영역 중 1개 영역 성적이 3등급 이내인 신입생(단, 항공운항, 항공정비, 간호학과는 수능 2개 영역 성적 3등급 이내)과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상자) 자녀에게도 입학금 및 4년간 수업료 전액을 면제한다.

김두년 총장 직무대행은 "중원대는 등록금 때문에 학업을 중단하는 학생이 없도록 다양한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며 "학생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원대는 지난 29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2019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중원대, 2019학년도 신입생 장학혜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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