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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새해에 평화·경제 더 완성해야…민생에 정책역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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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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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3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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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혁신적 포용국가 국정 목표 뿌리내려야"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올해 마지막 수보회의는 영상중계시스템을 통해 청와대 전 직원들에게 공개됐다. 2018.12.31.   photo100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올해 마지막 수보회의는 영상중계시스템을 통해 청와대 전 직원들에게 공개됐다. 2018.12.31. photo100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청와대에서 올해 마지막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올해 우리가 이룬 전환은 아직 미완성"이라며 "더 완성된 상태로 발전시키는 것이 새해에 우리 정부가 해내야 할 과제"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를 되돌릴 수 없는 단계로 까지 진도를 내야 한다"며 "사람중심 경제가 옳은 방향이고 국민들의 삶을 좋아지게 했다고, 더 많은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제의 활력을 높이면서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고용과 민생의 어려움을 개선해야 한다"며 "혁신적 포용국가라는 국정 목표가 산업현장과 국민의 삶 속에 뿌리내릴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역량을 모두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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