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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돈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고용부 고용정책실장 승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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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최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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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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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시 34회로 공직 입문한 고용통, 이재갑 장관과 '찰떡 궁합' 기대

나영돈 신임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 /사진=고용노동부
나영돈 신임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 /사진=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는 나영돈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55)이 신임 고용정책실장으로 승진 임명됐다고 1일 밝혔다. 경북 청도에서 1963년에 태어난 나 실장은 대구 능인고, 한국외대 아프리카어과를 나왔다. 행정고시 34회로 1991년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서울대 행정학 석사, 프랑스 파리 국립기술직업대학교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나 실장은 고용노동부에서 고용서비스정책관, 한국잡월드 설립추진단장, 국제협력관, 직업능력정책관, 청년여성고용정책관, 노동시장정책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등을 지냈다. 부이사관 시절에도 고용관리과장, 장애인고용과장, 일자리창출지원과장, 사회적기업과장, 고용정책과장, 노동시장정책과장을 지내는 등 고용정책 분야에서 경력의 대부분을 보냈다.

나 실장은 열정적인 성품과 업무 추진력으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노동시장정책과장 시절 이재갑 장관과 손발을 맞춰본 경험을 지녀 고용정책실장으로서 장관과 함께 정책을 구상하는 데 있어 좋은 팀플레이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나 실장은 고용부 근무중 2005년 ILO(국제노동기구) 아태지역사무소 파견, 2012년 외교안보연구원 파견 등 대외 경험을 두루 갖추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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