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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코리아, 김헌영 신임 대표 선임…첫 한국인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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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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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3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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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영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 신임 대표/사진=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
김헌영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 신임 대표/사진=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이하 브리지스톤 코리아)가 신임 대표이사로 김헌영(49) 영업총괄 이사를 승진 발령했다고 31일 밝혔다.


일본에 본사를 둔 브리지스톤 코리아가 한국인 대표이사를 선임한 것은 법인 설립 이후 처음이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2003년 브리지스톤 코리아에 합류한 이후 승용차용 타이어 및 트럭·버스용 타이어 영업부문, 마케팅, 경영기획 분야를 두루 거쳤다.

그는 “브리지스톤 코리아의 첫 한국인 대표이사가 돼 영광”이라며 “제품과 서비스 품질에서 세계 최고라는 자부심을 갖고 국내 시장 점유율을 높이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성능 중심의 기존 제품 라인업 뿐 아니라 일반 범용, 친환경 타이어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국내 딜러, 협력업체와의 소통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인사에서 요시다 켄스케 전 대표이사는 브리지스톤의 중국·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업법인 '브리지스톤 차이나 아시아 퍼시픽' 내에서 한국·싱가포르·아시아 신흥시장 사업을 총괄하는 조직인 'KSAEM'의 총괄 대표로 승진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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