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김정은 20점 활약' 우리은행, 삼성생명에 66-58 완승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12.31 22:0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아산 우리은행 김정은. / 사진=WKBL 제공
아산 우리은행 김정은. / 사진=WKBL 제공
아산 우리은행이 김정은의 활약을 앞세워 2018년 올 한해를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우리은행은 31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의 홈경기에서 66-58로 승리했다. 우리은행은 이날 승리로 15승 3패를 기록하고 리그 1위로 올해 마지막 경기를 마쳤다.

이날 우리은행은 김정은이 20점 4리바운드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임영희와 박혜진도 10점씩을 기록했고, 김소니아는 9리바운드를 잡아내 활력을 불어넣었다. 우리은행은 8개의 3점슛을 터뜨리며 삼성생명의 수비를 무너트렸다.

우리은행은 전반을 38-29로 앞섰다. 김정은, 박혜진, 임영희가 돌아가며 득점포를 가동했다. 3쿼터에도 우리은행은 국내선수들, 김정은, 박다정, 박혜진, 임영희, 최은실이 득점을 기록했다. 상대 삼성생명도 추격을 가했으나, 실책이 5개나 나와 중요할 때마다 흐름이 끊겼다. 4쿼터에는 김정은과 박다정이 7점씩을 기록해 팀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삼성생명은 이날 김한별이 15점 13리바운드, 박하나가 12점 5어시스트로 활약했으나 팀 패배는 막지 못했다. 리그 3위 삼성생명은 9승 8패가 됐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