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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원톱' 벤투호, 최종 모의고사서 변형 스리백 가동 [한국 사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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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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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0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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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황의조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파울루 벤투 감독이 최종 모의고사에서 변형 스리백을 가동하며 실험에 나선다. 앞선 대부분의 경기에서 4백을 선택했던 것과는 상반된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일 오전 1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위치한 바니야스 스타디움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1월 7일 필리핀과 2019 AFC(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본선을 앞둔 최종 모의고사다.

경기를 앞두고 한국은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3-4-2-1 포메이션이다. 최전방에 황의조를 배치한 벤투 감독은 2번에 황인범과 이청용을 세웠다. 중앙 미드필더에는 왼쪽부터 황희찬, 기성용, 정우영, 이용 순. 3백은 권경원, 김영권, 김민재 순으로 꾸렸다.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가 낀다.

3백을 사용했지만 변형 스리백에 가까운 전술이다. 이용이 수비 라인으로 내려오면 4백이 되고, 2선에 있던 이청용이 오른쪽 윙포워드로 역할을 변경할 전망이다. 황희찬이 3선에서 2선으로 올라가면 기존에 사용했던 4-2-3-1 포메이션이 된다. 이용의 위치에 따라 3백과 4백이 되는 만큼 이에 대한 숙달도를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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