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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반갑다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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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0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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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반갑다 2019년'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2019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을 가득 메운 시민들이 '2018 제야(除夜)의 종' 타종을 지켜보며 스마트폰 불빛을 비춰 새해 소망을 빌고 있다.
올해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시민 대표로 아주대 중증외상센터장 이국종 교수와 스피드스케이트 이상화 선수, 독도지킴이 고 김성도 씨의 부인 김신열 씨 등 11명이 참여했다. 2019.1.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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