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사진] 주 52시간이 가져다준 선물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6,274
  • 2019.01.01 07:0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 주 52시간이 가져다준 선물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서울 관악구 사보이바에서 퇴근한 직장인들이 스윙댄스를 추고 있다.

2018년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주당 법정 노동시간을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 됐다.

직장인들에게는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워라밸( Work Life Balance,일과 삶의 균형)이 확산 됐다.

이제 막 첫발을 뗀 '주 52시간 근무제'가 대한민국의 '과로사회 탈출'의 신호탄이 되길 기대해본다. 2019.1.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무궁화꽃·뽑기' 매력…'오징어게임' 넷플 없는 中서도 열광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