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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한국경제, 혁신성장으로 재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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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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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0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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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민주당 원내대표, 2019년 신년인사회 "맞바람 향해 돛 펼치는 '역풍장범' 한 해 될 것"

2019년 기해년(己亥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홍영표 원내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이동훈 기자
2019년 기해년(己亥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홍영표 원내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이동훈 기자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19년 새해 첫날을 맞아 "우리 앞에 많은 시련과 도전이 기다리고 있지만, 이해찬 대표를 중심으로 하나가 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더욱 단결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홍 원내대표는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맞바람을 향해 돛을 펼친다는 역풍장범(逆風張帆)이란 말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원내대표는 "우리는 사회적 양극화를 해결한다는 시대적 소명을 갖고 포용국가를 만들겠다고 국민에 약속했다"며 "저는 이 포용국가만이 우리 경제에 구조적 문제인 양극화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나라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래서 올해는 포용국가 속에서 여럽고 힘든 사람이 새 희망을 갖고 한국경제가 혁신을 통해 재도약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홍 원내대표는 한반도 평화와 관련해서는 "비핵화와 평화는 이제 뒤로 돌아갈 수 없는 그런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다. 그렇기에 올해는 정말 한반도에서 구체적인 결실이 맺어지고 그걸 토대로 우리가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한 해가 되기 바란다"고 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박광온, 박주민, 설훈, 이수진, 이형석 최고위원을 비롯해 김태년 정책위의장, 김성환·김정우·이재정·홍익표 의원, 박원순 서울시장 등이 참석했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참배에 이어 효창공원서 김구, 삼의사 묘역을 참배한 뒤 오후에는 봉하마을에서 고(故)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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