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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사내식당 깜짝등장..삼성 임직원들 '환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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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현 기자
  • 기성훈 기자
  • VIEW 1,278,963
  • 2019.01.0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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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네트워크 통신장비 생산라인 가동식 참석한 뒤 직원들과 오찬…예정 없는 방문에 사진 촬영 요청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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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에서 두번째)이 3일 수원사업장 5G 네크워크 통신장비 생산라인 가동식에 참석한 뒤 사내식당에서 임직원들과 식사를 했다. /출처=인스타그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수원 본사 사내식당을 깜짝 방문했다.

3일 삼성전자 (50,300원 상승400 0.8%)와 인스타그램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날 오전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을 찾아 5G(5세대 이동통신) 네트워크 통신장비 생산라인 가동식에 참석한 뒤 사내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SNS에 공개된 사진을 보면 이 부회장은 사내 식당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한 뒤 식판을 옮기다 직원들과 사진을 함께 찍었다. 직원들의 요청에 이 부회장이 흔쾌히 응했다고 한다.

한 사원은 "새해부터 예고도 없이 이 부회장이 사내식당을 찾아 깜짝 놀랐다"며 "직원들과 셀카는 찍는 모습을 보니 소탈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신기했다"고 전했다.

5G 장비 생산라인 가동식엔 이 부회장과 고동진 IM(IT&모바일) 부문 대표이사 사장, 노희찬 경영지원실장(사장), 전경훈 네트워크사업부장(부사장) 등 경영진과 네트워크사업부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 부회장은 가동식에서 "새롭게 열리는 5G 시장에서 도전자의 자세로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5G 네트워크 장비 생산 공장을 '스마트 팩토리'로 구축, 이를 통해 불량률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생산성을 높여 제조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SKT, KT 등 국내 통신사는 물론 AT&T, 버라이즌 등 글로벌 사업자와도 5G 네트워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해 8월 업계 최초로 5G 표준 멀티모드 모뎀 개발에 성공했다.

지난달 미국에서 열린 '퀄컴 서밋'에서 세계 최초의 5G 스마트폰 시제품을 공개한 데 이어 5G 기능이 적용된 첫 갤럭시 스마트폰 출시도 준비 중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3일 수원사업장 사내식당에서 임직원들과 식사를 한 뒤 직원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출처=인스타그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3일 수원사업장 사내식당에서 임직원들과 식사를 한 뒤 직원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출처=인스타그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에서 두번째)이 3일 수원사업장 5G 네크워크 통신장비 생산라인 가동식에 참석한 뒤 사내식당에서 임직원들과 식사를 하고 있다. /출처=인스타그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에서 두번째)이 3일 수원사업장 5G 네크워크 통신장비 생산라인 가동식에 참석한 뒤 사내식당에서 임직원들과 식사를 하고 있다. /출처=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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