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우수인재 영입 1호' 박종진, 바른미래당 탈당…"방송 활동에 집중"

머니투데이
  • 강주헌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8,001
  • 2019.01.03 20:2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분열의 시대에서 삶의 농사 짓겠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중앙선대위원장의 불출마 선언으로 공천이 확정된 박종진 송파을 재선거 후보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시·구의원 후보들과 함께 후보확정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이동훈 기자
바른미래당 손학규 중앙선대위원장의 불출마 선언으로 공천이 확정된 박종진 송파을 재선거 후보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시·구의원 후보들과 함께 후보확정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이동훈 기자
바른미래당 소속인 박종진 전 앵커가 바른미래당을 탈당한다.

박 전 앵커는 3일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 통해 "4일 오전 10시 당사에서 공식으로 바른미래당을 탈당한다"고 밝혔다.

박 전 앵커는 'tvN 새 시사예능프로그램 '상암동 타임즈'에 합류한다"며 "방송법 등에 당적 보유 논란이 있어 천직인 방송업무에 좀 더 집중하고자 탈당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 마음 속 구석에 아직도 정치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있으나 작금의 분열의 시대에는 삶의 농사를 묵묵히 짓는 것이 올바른 처신이라 판단했다"며 "어느 곳에서나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거름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박 전 앵커는 MBN 출신으로 2017년 7월 '우수인재 영입 1호'로 바른정당에 입당했다. 이후 바른미래당 소속으로 지난해 6·13 서울 송파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했지만 낙선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8년전 테이퍼링 공포 돌아보니…"증시 출렁이면 줍줍 기회"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