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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2019학년도 정시모집 최종 경쟁률 6.12: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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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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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0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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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가 3일 오후 6시 2019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429명 모집에 8748명이 지원해 6.12: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원자 수는 전년도 정시모집(8824명)과 비교해 소폭 줄어들었지만, 경쟁률은 5.93:1에서 6.12:1로 상승했다.

2019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경희대 서울캠퍼스는 모집단위 가군, 국제캠퍼스는 모집단위 나군에서 수능 100%와 실기를 중심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서울캠퍼스는 714명 모집에 4223명이 지원해 5.91:1의 경쟁률을, 국제캠퍼스는 715명 모집에 4525명이 지원해 6.33: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별로 살펴보면 가군(수능100)은 5.82:1, 가군(실기포함)은 6.26: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군(수능100)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한의예과(인문)로 9명 모집에 79명의 지원자가 몰려 8.78: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가군(실기포함)에서는 13.5:1의 경쟁률을 보인 기악과(관악-Clarinet)를 비롯해 대부분의 모집단위에서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5.09:1의 경쟁률을 보인 나군(수능100)에서는 7명을 모집하는 우주과학과에 99명이 지원해 9.43: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 가장 높은 경쟁률(11.62:1)을 차지한 나군(실기/실적포함)에서는 Post Modern 음악학과(보컬)가 89.33: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주요 학과별 경쟁률은 △언론정보학과(4.9:1) △경영학과(4.25:1) △Hospitality경영학부(4.47:1) △정보디스플레이학과(6.29:1) △의예과(7.33:1) △치의예과(5.04:1) △간호학과(자연)(7.43:1) △중국어학과(6:1) △국제학과(3.72:1) △기계공학과(4.79:1) △전자공학과(5.41:1) △소프트웨어융합학과(4.53:1) △한방재료공학과(5.27:1) △연극영화학과-영화연출 및 제작(8:1) △환경조경디자인학과(11.29:1) △디지털콘텐츠학과(10.55:1) △체육학과(11.71:1) 등이다.

경희대 2019학년도 정시모집 서류 제출은 오는 5일 오후 5시까지다.

전형별 최종 합격자는 가·나군 인문/사회/자연과 나군 예체능(수능100)의 경우 오는 16일 오후 6시에, 가·나군 예체능(실기/실적포함)의 경우 29일 오후 6시에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각각 발표될 예정이다.
경희대, 2019학년도 정시모집 최종 경쟁률 6.12: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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