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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 국민은행장 "고객 불편끼쳐 죄송…직원 하나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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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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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0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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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에도 전국 1058개 지점 무사고 영업

허인 KB국민은행장/사진제공=국민은행
허인 KB국민은행장/사진제공=국민은행
허인 KB국민은행장은 8일 총파업에 따른 업무 차질에 대해 "고객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날 오후 발표한 총파업 관련 입장 자료를 통해 허 행장의 대고객 사과를 전했다.

허 행장은 또 "총파업 중에도 최선을 다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9일부터는 모든 업무가 정상화되며 어느 자리에 있었든 모든 직원들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은행은 총파업에도 불구하고 전국 1058개 영업점이 모두 문을 열었으며, 거점점포 등을 통해 사고 없이 영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또 직원 총 1만6000여명 중 1만여 명이 업무를 수행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KB스타뱅킹, 인터넷뱅킹 등 비대면채널도 정상 운영돼 원활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했다"며 "8일 영업시간 중 발생한 창구거래와 ATM(현금입출금기)수수료는 면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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