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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인수설 CJ ENM “아직 확정된 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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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고금평 기자
  • 2019.01.1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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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6시 조회 공시 마감 전 인수설 윤곽 드러날 듯…덱스터 전날 대비 주가 30%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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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를 제작한 시각효과(VFX) 업체 덱스터 스튜디오 인수설에 휘말린 CJ ENM이 “아직 확정된 게 없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덱스터(206560)가 CJ ENM(035760)에 인수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덱스터 주가는 전날 대비 1540원(29.96%) 오른 6680원을 기록하며 집중적으로 조명받았다.

지난 2011년 설립한 덱스터는 VFX를 중심으로 콘텐츠 기획과 제작에 나서고 있다.

특히 덱스터가 올해부터 자회사를 통해 영화 제작뿐만 아니라 투자 및 배급까지 나서는 움직임이 가시화하면서 CJ ENM과 덱스터의 시너지 효과에 따른 기대감도 증가하고 있다.

CJ ENM의 한 관계자는 “인수 관련 공시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인수설에 대한 보도는 추측일 뿐”이라며 “오늘 오후 6시 조회 공시 마감 전에 답변해야 하기에 인수 관련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그때 확인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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