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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美 공조전시회 'AHR 엑스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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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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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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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공조 제품 전시…북미시장서 3년간 매년 두 자릿수 이상 성장

LG전자 (178,000원 상승500 0.3%)는 14~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공조전시회인 'AHR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총 558㎡ 규모의 전시장에서 '멀티브이', '멀티에프 맥스', '멀티사이트' 등 현지화 제품을 선보였다. 멀티브이는 고효율 인버터 컴프레서를 탑재해 높은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갖춘 LG전자의 시스템 에어컨 대표제품이다.

LG전자는 공조 제품에 탑재되는 핵심 부품도 전시했다. 가정용 스크롤 컴프레서, 로타리 컴프레서, 상업용 대용량 스크롤 컴프레서 등을 선보이고 북미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최근 3년간 북미시장에서 매년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현지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분위기다.

송대현 H&A사업본부장(사장)은 "LG전자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공조 시장 점유율을 늘려 나가겠다"며 "북미 공조시장에서 '수익 기반의 성장' 토대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가 현지시간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공조전시회 'AHR 엑스포 2019'에서 지역특화 전략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모델이 북미 지역에 특화된 공조 핵심 부품인 로타리 컴프레서(Unitary Duty Rotary Compressor)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현지시간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공조전시회 'AHR 엑스포 2019'에서 지역특화 전략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모델이 북미 지역에 특화된 공조 핵심 부품인 로타리 컴프레서(Unitary Duty Rotary Compressor)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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