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손흥민 '풀타임 활약'에도 맨유전 득점 실패…아시안컵行

머니투데이
  • 한민선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1.14 10:2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토트넘, 맨유에 0-1로 패배…한국 축구대표팀 합류

손흥민(오른쪽)이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사진=뉴스1
손흥민(오른쪽)이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사진=뉴스1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경기에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득점에 실패했다. 손흥민은 이번 경기를 끝으로 아시안컵 한국 대표팀에 합류한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맨유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0-1로 패했다.

토트넘은 전반 44분 마커스 래쉬포드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만회골을 넣지 못한 채 0-1로 패했다.

토트넘은 4-4-2 전술로 맨유에 맞섰다. 손흥민은 해리 케인과 함께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2선에서는 크리스티안 에릭센, 델리 알리, 해리 윙크스, 무사 시소코가 나섰다.

이날 패배로 토트넘은 16승 6패(승점 48)를 기록하며 3위에 머물렀다.

이날 득점을 기록하지 못한 손흥민은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평점 6.8을 받았다. 반면 토트넘의 골키퍼 휴고 요리스(8.0), 측면 수비수 키에런 트리피어(7.4), 공격수 해리 케인(7.2)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손흥민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이 열리는 아랍에미리트연합(UAE)으로 이동해 한국 축구대표팀에 합류한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