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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양승태 사법처리 촉구…"아무 반성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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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원 , 박승두 인턴 기자
  • 2019.01.1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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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14일 최고위원회의…"사법처리 못하면 법질서 신뢰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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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양승태 전 대법원장에 대해 "검찰에서 엄격하게 수사를 해서 의법처리를 반드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법원장이 이런 짓을 해도 제대로 사법처리를 못한다면, 아무도 법질서에 대한 신뢰를 갖지 않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사건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상기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수많은 비판에도 불구하고 양 전 대법원장이 반성과 사죄도 없이 여러 가지로 사법농단을 계속하고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법원장이 이렇게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는 일은 우리 헌정 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며 "그러면서도 (양 전 대법원장이) 아무런 반성이 없다는 게 개탄스럽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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