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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서울시에 소외계층 지원 모금액 2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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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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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1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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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서울시에 소외계층 지원 모금액 2억원 전달
새마을금고는 지난 11일 서울지역본부협의회가 서울시에 '사랑의 좀도리운동' 2018년 모금액 2억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1998년부터 이어진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사회공헌사업이다.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는 지난해 10월 27일 서울시와 MOU(업무협약)를 맺고 사랑의 좀도리운동 모금액 중 일부를 모아 매년 2억원씩 5년간 총 10억원을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후원하기로 한 바 있다.

서울시는 전달받은 모금액을 희망온돌 사업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업 후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인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 회장은 “앞으로 서울 지역 새마을금고와 서울시가 더욱 공고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서울시민과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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