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靑 백원우, 오늘 박두식 조선일보 편집국장-김태우 등 고소

머니투데이
  • 최경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1.14 13:5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the300]靑 "허위보도 바로잡기 위해 정정보도 청구신청 제출"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 2018.08.15.  suncho2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 2018.08.15. suncho2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은 14일 오후 3시 법률대리인을 통해 김태우 전 서울중앙지검 수사관, 조선일보의 박두식 편집국장 및 이슬비 기자에 대한 고소장을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제출한다.

조선일보가 지난 10일자에 '백원우 비서관이 이인걸 전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실 특감반장에게 지시하여 김무성·김기춘 첩보를 경찰에 이첩토록 지시했다'고 기사를 쓴 것에 대한 형사조치다.

청와대 측은 "허위보도를 바로잡기 위하여 조선일보 및 조선닷컴에 대한 정정보도청구신청을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출한다"며 "손해배상 등 민사상 조치는 정정보도청구절차 이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