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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교생 창업경진대회' 15일 본선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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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문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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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1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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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교생 창업경진대회' 15일 본선 행사 열려
교육부는 15일 서울aT센터 2전시장에서 '2018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본선 행사를 갖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황철주)이 공동으로 여는 행사다. 전국 중고교 학생 창업동아리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청소년들의 창의적 진로개발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지난해까지 '진로교육 페스티벌' 등과 함께 열렸지만 창업체험교육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처음 단독 행사로 열린다. 본선에는 122개팀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60개팀이 참가한다.

참가 학생들은 일반 관람객과 심사위원을 대상으로 자신들의 아이디어와 직접 제작한 시제품을 홍보할 수 있다. 일반관람객도 모바일 가상투자에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해 마음에 드는 동아리에 투자할 수 있다. 투자금을 많이 모은 상위 4팀은 별도 시상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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