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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WP도 주목한 SON... 두바이 입성 소식 신속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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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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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1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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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AFPBBNews=뉴스1
손흥민 /AFPBBNews=뉴스1
'월드스타' 손흥민을 향한 세계의 관심이 뜨겁다. 아시안컵과는 무관한 미국도 손흥민의 도착 소식을 속보로 알렸다.

미국 유력 일간지 워싱턴포스트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대한민국의 아시안컵을 위해 두바이에 도착했다"고 속보로 보도했다.

손흥민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을 풀타임으로 소화한 뒤 곧바로 아랍에미리트로 이동했다.

손흥민의 강행군을 미국 언론도 관심 있게 다뤘다. 워싱턴포스트는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뛰는 손흥민이 한국의 아시안컵 첫 2경기를 결장한 뒤 합류했다"고 설명했다.

귀국 현장도 비교적 자세히 묘사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은 런던 시간으로 일요일 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 출전해 0-1로 패한 뒤 두바이 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 공격형 미드필더는 자신을 보러 온 팬들과 사진도 찍고 사인도 해줬다"고 전했다.

손흥민이 최근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도 알렸다. 워싱턴포스트는 "손흥민은 1년도 안 되는 기간 동안 국제대회 토너먼트에 3번 나선다. 월드컵 이후 아시안게임에도 나가 우승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은 필리핀과 키르기스스탄을 차례로 물리쳐 2승으로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한 상태다. 오는 16일 조 1위 중국과 C조 예선 3차전을 펼쳐 1, 2위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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