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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티앤씨, 5G 28GHz 시험기관 국내 첫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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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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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1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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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티앤씨 (8,040원 보합0 0.0%)(대표 박채규)는 5G(5세대통신) 28GHz(mmWave) 분야에서 지난 11일 국립전파연구원의 현장심사를 통과하여 15일 국내에서는 최초로 공식 시험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3월 세계 최초로 5G를 상용화 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립전파연구원은 5G 관련 제품 유통을 위해 국가 기술표준 및 시험방법을 제정하여 왔다.

디티앤씨는 이번 28GHz(mmWave)대역 추가 지정으로 5G(5세대) 이동통신 3.5GHz대역과 28GHz대역의 인프라에 사용되는 이동국, 기지국, 중계장치 등의 무선, EMC(전자파 적합), SAR(무선전자파 흡수율) 관련 토탈 시험인증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박채규 대표는 “5G는 연결성, 대용량 데이터 송수신 등 장점이 많은 신기술로서 통신, 자율주행차, 로봇, 원격의료, 방송 등 산업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예상하며 5G 기술의 시험인증 인프라 구축과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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