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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주 출범' 계기 국내외 사회공헌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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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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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2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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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손태승 회장(오른쪽)과 200여명의 신입행원들이 소외계층을 위한 설맞이 '우리희망상자' 2300개를 직접 제작해 서울시 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게 전달했다. 손 회장과 성미선 서울시 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우리금융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손태승 회장(오른쪽)과 200여명의 신입행원들이 소외계층을 위한 설맞이 '우리희망상자' 2300개를 직접 제작해 서울시 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게 전달했다. 손 회장과 성미선 서울시 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우리금융
우리금융그룹은 국내외 전 계열사에서 사회공헌활동을 벌이는 '함께여서 더 좋은 우리'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주사 출범을 계기로 금융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다는 취지다.

이 캠페인은 국내 전 계열사는 물론 글로벌 총 26개국 441개 네트워크에서 3월 말까지 진행된다. 국내외 영업점이 주변의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현지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이다.

특히 캠페인의 첫 번째 행사로 우리은행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설맞이 '우리희망상자' 2300개를 전달했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겸 우리은행장과 200여명의 신입행원 등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우리희망상자에는 제철 과일과 간편식 등 먹거리가 담겼으며, 상자는 서울시 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을 통해 설 연휴를 앞두고 서울 시내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등에 전달된다.

손 회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금융은 금융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함으로써 국민과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그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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