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위성호 신한은행장 "관점의 대전환 시작해야"

머니투데이
  • 한은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1.20 09:3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2018년 종합업적평가대회 개최'…올바른 성과주의 문화 확립위해 특별승진 실시

19일 서울시 송파구 소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신한은행 '2018년 종합업적평가대회'에서 위성호 신한은행장(앞줄 왼쪽에서 두번째)과 대상을 수상한 동탄 커뮤니티 영업점장들이 대상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제공=신한은행.
19일 서울시 송파구 소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신한은행 '2018년 종합업적평가대회'에서 위성호 신한은행장(앞줄 왼쪽에서 두번째)과 대상을 수상한 동탄 커뮤니티 영업점장들이 대상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제공=신한은행.
위성호 신한은행장이 임직원들에게 "지금이 바로 은행의 모든 부문에서 관점의 대전환을 시작할 때"라고 당부했다.

위 행장은 지난 19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8년 종합업적평가대회'에서 1만여명의 임직원들에게 "기존의 틀에서 과감히 벗어나 남들과 다르게 접근한다면 우리가 꿈꾸는 금융의 미래에 도달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국내와 글로벌 모두 창사 이래 최대 손익, 고객만족도 최우수 은행 석권, 서민금융·중소기업 부문 수상, 1천만 활동성 고객 달성 등 성과는 '항상 도전하는 정신'으로 전직원이 합심해 만들어낸 결과"라고 평가했다.

종합업적평가대회는 1년간의 영업성과를 바탕으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신한은행의 축제로 지난 1984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대표적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 신한은행은 한해 동안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 커뮤니티와 영업점, 직원에게 시상했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과 신한금융 각 계열사 CEO(최고경영자)들이 모두 참석해 축하와 격려인사를 전했다.

지난해 가장 뛰어난 영업성과를 보여준 커뮤니티에 수여하는 영예의 대상은 동탄커뮤니티가 받았다. 신한은행은 이번 종합업적평가대회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개별 영업점이 아닌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시상을 진행했다.

신한은행의 핵심가치를 몸소 실천한 4명의 직원을 선발해 특별시상도 실시했다. 특별시상 대상 4명 가운데 3명은 종합업적 평가대회 현장에서 지점장, 부지점장, 과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을 받았으며 나머지 1명은 본인의 경력목표를 반영해 해외 주재원으로 발령을 받았다.

한편, 신한은행 임직원들은 행사에 앞서 '제8회 따뜻한 나눔마당'을 열고 의류, 도서 등 재활용 가능한 물품 2만여점을 모아 사회적 기업 굿윌스토어에 기증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