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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융합 서밋, 첫날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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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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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2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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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국 40여명 전문가 참여해 활발한 토론, 청중 20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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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가운데)과 유승호 머니투데이방송 대표(오른쪽)가 '2019 블록체인 융합 서밋'에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사진=머니투데이방송
'2019 블록체인 융합 서밋 체인플러스' 첫 날 행사가 2000여명이 청중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머니투데이방송과 체이너스가 23일 서울시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개최한 블록체인 융합 서밋은 정부 정책 방향과 기업들의 활용방안, 디앱(Dapp)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뿐 아니라 몰타‧에스토니아‧미국‧유럽 등 8개국 4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박원순 서울시장,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민원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의 축사로 시작됐다. 박 시장은 "2019년은 블록체인 산업 성장의 원년"이라며 "블록체인 기반 행정 서비스의 혁신적 변화를 선도하고 블록체인 산업 발전에 마중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컨퍼런스 트랙에서는 △기술의 변화에 정부 정책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 △기업들은 퍼블릭 체인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디앱을 향한 3.0 플랫폼들의 치열한 전투 등을 주제로 자유로운 토론과 논의가 진행됐다.

블록체인 융합 서밋은 오는 24일 2일차로 이어진다. 2일차 행사는 이날과 마찬가지로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다. 블록체인 산업 번성의 기반이 되는 금융분야를 비롯해 새로운 지평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는 'STO', 앞으로 진화하는 거래소와 투자 방향을 짚어보는 등 3가지 트랙이 준비됐다. 특히 신현성 테라 대표는 블록체인으로 재정의되는 결제 경험을, 팀 드레이퍼 드레이퍼 어소시에이트 창업자는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의 현재와 미래를 짚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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