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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센 이적 대비?' 토트넘, '獨신성' 요나스 호프만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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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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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2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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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만. /AFPBBNews=뉴스1
호프만. /AFPBBNews=뉴스1
1월 겨울 이적 시장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토트넘 핫스퍼가 독일 출신 미드필더 요나스 호프만(27·묀헨글라드바흐) 영입에 나섰다는 소식이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요나스 영입을 위해 묀헨글라드바흐와 논의를 시작했다"고 독일 빌트 유료판을 인용해 보도했다.

측면 공격수와 함께 중앙 미드필더로 나설 수 있는 요나스는 이번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1부리그) 14경기에 나서 5골 4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2012년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분데스리가 무대를 밟은 요나스는 지난 2016년 1월 묀헨글라드바흐로 이적했다. 아직 독일 성인 국가대표 경력은 없지만 18세 이하 대표팀과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뛴 적이 있다. 공을 관리하는 능력과 함께 패스와 킥이 뛰어나다는 평이다.

토트넘은 지난 17일 벨기에 출신 중앙 미드필더 무사 뎀벨레(32)의 중국 광저우 푸리 이적을 허락했다. 여기에 크리스티안 에릭센(27·덴마크)까지 스페인 레알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델레 알리를 비롯해 해리 케인 등 부상자까지 많아 분명 선수 영입이 필요한 상황이다.

마우리시우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 역시 "이적 시장 마감까지 아직 시간이 있다"며 "몇 가지 선택지가 존재한다. 한번 보라"는 말을 남겼다. 영국 이적 시장은 현지 시간으로 1월 31일까지다. 2월 1일이 되면 선수 등록을 할 수 없다.

한편, 토트넘은 오는 28일 오전 1시 잉글랜드 런던에 위치한 셀허스트 파크서 크리스탈 팰리스와 2018~2019 잉글리시 FA컵 4라운드(32강)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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