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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란 3-0 완파…8년 만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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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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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29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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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1일 카타르-UAE의 준결승 승자와 격돌

일본이 이란을 3-0으로 완파하고 아시안컵 결승에 올랐다./사진=뉴스1
일본이 이란을 3-0으로 완파하고 아시안컵 결승에 올랐다./사진=뉴스1
일본이 이란을 3-0으로 완파하고 8년 만에 결승 무대에 진출한다.

일본은 29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알 아인에 위치한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전에서 이란에 3-0으로 승리했다.

일본 오사코 유아는 선제골과 페널티킥 추가골까지 2골을 몰아쳤고, 하라구치 겐키가 후반 추가시간에 추가골을 넣었다.

아시안컵 최다우승(4회)에 빛나는 일본(50위)은 아시아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가장 높은 이란(29위)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2011년 아시안컵 우승 이후 8년 만이다.

반면 이란은 1968년 첫 우승 이후 1972년과 1976년까지 3연패에 성공한 뒤, 43년 만에 한을 풀고자 했으나 문턱에서 좌절했다.

일본은 오는 2월1일 카타르와 UAE의 준결승 승자와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한다. 카타르와 UAE는 이날 밤 11시에 결승 티켓을 놓고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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