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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별세…생존자 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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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29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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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별세…생존자 23명
평화·인권운동가이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였던 김복동 할머니가 28일 오후 10시 41분 향년 93세 나이로 영면했다. 빈소는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이며 발인은 내달 1일이다. 1926년 경상남도 양산에서 출생한 김 할머니는 1940년 만 14세에 일본군 ‘위안부’로 연행돼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일본군의 침략경로를 따라 끌려다니며 성노예가 됐다. 이후 1992년 피해 사실을 공개한 뒤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며 수많은 피해자들의 상징이 되어왔다.(뉴스1 DB) 2019.1.2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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