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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세계에서 가장 조각 같은 얼굴로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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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29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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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 뉴스1 © News1 자료 사진
방탄소년단(BTS) 진. 뉴스1 © News1 자료 사진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진이 세계에서 가장 조각 같은 얼굴로 선정됐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9일 보도했다.

SCMP는 한 인형회사가 BTS 진을 세계에서 가장 조각 같은 얼굴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체고 인형회사인 ‘시지돌릭’은 세계 58개국 1만8000명 중 10명을 골라 실시한 투표에서 진이 최다득표를 얻어 세계에서 가장 조각 같은 얼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진은 투표 참여자 150만 명 중 100만 명 이상의 표를 획득했다.

시지돌릭은 진의 얼굴을 3차원으로 제작한 수정 트로피를 진에게 선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과 경쟁한 인물은 인도의 TV스타인 라비 바티아와 미국의 모델인 숀 오프리였다.

라비 바티아 인도 TV 스타 - 구글 갈무리
라비 바티아 인도 TV 스타 - 구글 갈무리

숀 오프리 미국 모델 - 구글 갈무리
숀 오프리 미국 모델 - 구글 갈무리

앞서 진은 지난 2018년 2월 성형외과 의사들이 꼽은 가장 황금비율을 가진 얼굴을 가진 인물로 선정되기도 했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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