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안중근역사관·김좌진순국지 등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점검

머니투데이
  • 서동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1.29 09:3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the300]국가보훈처, 국내 주요 현충시설·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점검키로

국가보훈처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국내 주요 현충시설과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를 점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민들이 자주 찾는 현충시설과 독립운동 사적지를 중심으로 실시한다. 그 밖의 현충시설과 사적지는 올해 안에 안전진단과 관리실태 점검을 통해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국내 현충시설은 지난해 실시했던 자체 실태조사를 통해 개보수가 필요한 시설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건립 후 20년이 넘은 시설은 전문가 현장조사와 정밀 안전진단을 거쳐 조치가 필요하면 개보수할 예정이다.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의 경우 이번 달 말부터 2월 중순까지 사적지가 많이 위치한 중국 동북3성과 러시아 연해주 등에 현지 점검단을 파견한다.

중국은 헤이룽장성의 안중근기념관(하얼빈 역사), 한중우의공원, 김좌진순국지, 지린성의 윤동주 생가와 묘소, 청산리항일대첩기념비, 봉오동전투기념비 등 점검 대상이다. 러시아는 연해주의 신한촌기념비, 최재형 기념관, 이상설 유허비 등이다.



안중근역사관·김좌진순국지 등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점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