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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감자·단호박 원물스낵 '맥스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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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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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2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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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CJ제일제당
/사진제공=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437,000원 상승11000 -2.5%)이 원물스낵 신제품 ‘맥스칩’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맥스칩은 감자와 자색고구마, 단호박, 복숭아 등 다양한 원물을 풍성하게 넣은 ‘오리지널 가든’과 단호박으로 만든 ‘러블리 스윗펌킨’ 2종으로 구성됐다.

맥스칩은 원물 본연의 맛과 색을 살리기 위해 원물제어기술 및 저온 진공공법이 적용됐다. 각각의 원물 특성에 최적화된 전처리와 급속냉동으로 과일·야채의 색상을 보존하고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저온 진공상태에서 만들어 기름을 덜 사용하면서도 원재료 고유의 맛을 살렸다. 일반 스낵처럼 얇고 바삭하게 썰어낸 것도 특징이다.

인공향과 색소, 보존료도 넣지 않았다. 또 소포장 파우치 용기에 제품을 담아 휴대가 간편하다. ‘맥스칩’ 가격은 편의점 기준으로 오리지널 가든(40g) 3000원, 러블리스윗펌킨(30g) 3000원이다.

CJ제일제당은 뿌리채소, 열대과일 등 차별화된 원물 소재를 활용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과일야채칩’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출해 올해 맥스칩 매출 1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장승훈 CJ제일제당 씨위드앤스낵(Seaweed&Snack)담당 부장은 “스낵시장은 정체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원물스낵을 중심으로 소비가 증가하는 추세다”라고 말하면서 “국내 대표 원물간식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전개하며 맥스칩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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