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강면욱 선임 논란 DGB자산운용, 이윤규 대표 유임 결정

머니투데이
  • 한은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1.29 09:5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올해말까지 1년 추가 연장

이윤규 DGB자산운용 대표.
이윤규 DGB자산운용 대표.
지난해 말 강면욱 전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장(CIO)을 DGB자산운용 대표로 선임하려다 논란이 된 DGB금융지주가 이윤규 현 대표를 유임하기로 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DGB금융은 이 대표를 올해말까지 1년 더 유임하기로 결정했다.

DGB금융은 지난달 26일 자회사 최고경영자 후보 추천위원회(자추위)를 열어 강 전 국민연금공단 CIO를 신임 DGB자산운용 대표로 내정한데 이어 31일 주주총회를 통해 정식 선임할 계획이었지만 '공직자윤리법 규정 위반' 논란이 제기되자 주총을 연기하면서 무산됐다.

이 대표는 1956년생으로 1982년 한국투신운용 펀드매니저로 입사해 30년 넘게 자산운용업계에서 일했다. 동부자산운용, 사학연금 자금운용관리단 단장 등을 거쳐 2013년에 LS자산운용 대표로 선임됐고 DGB금융이 LS자산운용을 인수한 이후에도 대표직을 유지해왔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