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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설연휴 주거급여제도 홍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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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한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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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2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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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위소득 44% 이하 가구에 임차료·주택개량 지원

/자료=LH
/자료=LH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설 연휴 기간 일반 국민에게 주거급여제도를 홍보하기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주거급여제도는 소득인정액이 중위 소득 44% 이하(4인가구 기준 약 203만원)인 임차 및 자가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해 비용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LH는 주거급여제도 지원 대상인 전·월세 임차가구에 지역별, 가구원수별 기준임대료를 상한으로 정해 수급자의 실제임차료를 지원한다. 자가 소유한 주택에 거주중인 가구에는 주택 노후도 등을 감안해 설정한 주택보수범위별 수선비용으로 수리 비용을 지원한다. 지난해 10월 주거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전면 폐지됨에 따라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주거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H는 유동인구가 많은 설 명절 연휴에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해 신규 대상자를 직접 발굴할 계획이다. 귀성객이 붐비는 기차역, 버스터미널 등은 물론 재래시장, 마트 등에 주거 급여 담당 직원을 파견해 제도를 알리고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거 급여 자격 기준 등 기타 상세한 사항은 주거급여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가까운 읍·면·동주민센터 방문접수와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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