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라인플러스, 라인씨앤아이 흡수합병 결정

머니투데이
  • 이건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1.29 11:2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라인플러스가 계열회사 라인씨앤아이를 흡수합병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라인플러스, 소멸회사는 라인씨앤아이로 합병비율은 1대 5.9322800이다.

합병기일은 오는 3월1일이다. 라인플러스 측은 "경영 효율성 증대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라고 합병목적을 설명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