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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지역주민 초청 신년음악회 개최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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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2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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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가 오는 31일 오후 7시 30분 교내 70주년기념관에서 유명 클래식 스타와 함께 지역주민 초청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삼육대와 태릉겨울국제캠프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며, 삼육대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과 리한컬쳐, 영감과열정챔버오케스트라가 주관, 노원구와 남양주시, 스트라드 악기사가 후원한다.

음악회는 이경선 바이올리니스트, 송영민 피아니스트, 김태영 색소포니스트, 박정민 바리톤 등 유명한 클래식 스타 20여 명과 다국적 음악영재로 구성된 TWMF 오케스트라가 함께 한다.

이날 △헨델의 '하프를 위한 협주곡 B플랫 장조' △박정양 삼육대 음악학과 교수의 창작곡 '점, 선, 면' △피아졸라의 '사계 中 봄' △김효근의 가곡 '눈'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의 넘버 '지금 이 순간' △프란치스코 타레가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전석 초대로 진행하며, 티켓은 판매하지 않는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70-4806-0820)로 하면 된다.
삼육대, 지역주민 초청 신년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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