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포스코건설, 삼성전자·ICT와 '토탈 스마트홈' 구현

머니투데이
  • 박미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1.29 14:3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올 하반기 분양하는 견본주택부터 저굥

사진= 포스코건설
사진= 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삼성전자, 포스코ICT와 각사의 IoT(사물인터넷) 플랫폼을 연계해 토탈 스마트홈을 구현한다고 29일 밝혔다.

IoT플랫폼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각 기기들이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면서 사용자가 원하는 최적의 가동상태를 유지하게 하는 시스템이다.

포스코건설과 삼성전자 각 사의 전용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내 버튼 하나로 '더샵' 아파트 내 조명, 가스, 난방 등과 같은 홈 IoT 시스템과 삼성전자의 TV, 로봇청소기, 세탁기 등의 스마트 가전을 한번에 제어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포스코건설은 자사 IoT플랫폼인 '더샵 클라우드'를 업그레이드하고 삼성전자는 '스마트 띵스'로 명명된 최적화된 스마트가전 운용 플랫폼을 제공한다. 양사의 플랫폼을 연계하는 IoT 시스템은 포스코ICT가 맡는다.

토탈 스마트홈 서비스는 올해 하반기 분양하는 더샵 공동주택부터 적용한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현재 음성인식이 가능한 스마트홈 서비스에 삼성전자 스마트띵스가 결합돼 한층 더 여유롭고 스마트한 일상을 누릴 수 있게 된다”며 “향후 입주고객의 반복되는 생활패턴과 집안 상태를 빅데이터화 해 더샵 아파트가 최적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먼저 제안하고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